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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재도전반

[2020] 직장 다니다 늦은 나이에 SN에서 의대가기 이주환 2020-02-05 433





 안녕하세요? 

저는 SN독학기숙학원에서 공부하고 조선대 의예과, 전남대 치의예과, 동신대 한의예과에 합격한 이주환입니다. 





저는 직장을 다니다가 늦은 나이에 공부를 다시 시작한 케이스로 

늦은 나이에 다시 공부를 도전 하는 친구들을 비롯한 많은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글을 남깁니다.


 저는 처음부터 SN독학기숙학원에서 공부를 시작하진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경기도에 있는 기숙 재수학원에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 학원에는 각 과목별로 서울대 출신의 오랜 경력의 선생님들이 계셨습니다. 

따라서 수업과 자습을 병행하여 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 하는 기대로 재수학원에서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오랜 경력은 고리타분한 옛날 방식의 수업을 고집하고 있었고, 학원 시스템도 예전 방식을 고수하였습니다. 

6월 모평에서 정말로 원하지 않던 점수를 받았고 강제적인 학원 시스템에 건강도 나빠졌습니다. 


 이 후 학원에 알아보던 중에 독학기숙학원에서 공부를 하는 편이 좋겠다고 생각하였고, 

제일 시스템이 좋고 대학 실적이 우수한 SN 학원에서 6월 모평 이후부터 공부하게 됐습니다. 

 SN에서 공부하며 가장 좋았던 점은 체계적인 관리와 그 관리 속에서의 자유로움(?) 이었습니다. 

저는 몸이 좋은 편이 아니어서 병원에 자주 갔는데 갑작스럽게 몸이 아파 오후에 진료를 가야할 상황에서도 양평까지 외진을 보내주었습니다. 

이러한 관리 덕분에 저는 항상 최상의 컨디션으로 공부에만 집중 할 수 있었습니다.



1.  SN에서 공부했던 과목별 공부법


 과목별 공부법을 이야기를 드리기 전에 우선 드릴 이야기는 저는 늦은 나이에 단기간에 공부를 하여 성적을 받아야 했기에 전략적으로 공부를 하였고 

다행히도 운이 좋게 그 전략이 맞아 떨어져 운이 좋게 의대에 진학한 케이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즉, 저는 저에 맞는 공부를 하였고 다른 분들에게는 적용이 안 될 수도 있으니 참고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① 국어 – 


저는 국어 성적이 매우 편차가 큰 편이었습니다. 6월 9월 수능 각각 4등급, 3등급, 2등급을 맞았습니다. 

국어는 우선 마닳을 기본으로 하였습니다. 저는 무조건 기출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에 항상 기출 문제는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9월 이후에는 이감 모의고사나 간쓸개를 풀면서도 기출을 중간중간 섞어서 풀었습니다. 

여기에 유대종 문법총론, OVS를 들었고, 비문학이 약하다고 생각하여 유대종 진또배기와 김승리 디코를 수강하였습니다. 

국어는 제가 9평 3등급, 10평 백분위 99퍼, 수능 2등급에서 보듯이 널뛰기를 이어가는 과목이었어서 공부법에 대해 이야기하기 조심스럽습니다. 

다만 기출은 정말정말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② 수학 – 


문제 읽는 태도와 습관을 잡아주는 양승진 선생님. 정말 추천합니다. 

제가 수학 1등급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양승진 선생님을 만났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개념코드 강의가 저에겐 최고의 강의였습니다. 

알고 있는 개념도 어떤 식으로 다시 생각해야하는지 느끼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6평 3등급에서 9평 1등급, 수능 1등급으로 계속 1등급을 맞게 해주었습니다. 

개념코드, 기출코드, 양가원 모의고사 모두 저에겐 최고였습니다.



③ 영어 – 


영어는 나름 100점을 맞았기에 자신 있게 말해보면 1등급 맞고 싶으면 EBS 공부해야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영어에 시간 투자하기 아까운 거 압니다. 조은정 핫백 들으세요. 

10강 짜리 짧은 강의로 연계 체감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수능 다가올 때는 늘 감 익히세요. 

저는 SN 영어 담당 윤영탁 쌤께서 만드신 기출 문제 교재로 수능 전에 매일매일 풀면서 감을 익혔고 그게 정말 큰 효과를 보았습니다. 

영어는 핫백 + 기출문제로 감 익히기. 여기에 부족하면 유형별로 문제 풀이 법을 익히고 

반복해서 풀이해보는 거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ebs 단어는 필수입니다. 

 


 과탐

  


생명 과학1 – 


 수능 때 폭망한 과목이기에 과목별 공부법을 말하기보다는 제가 왜 수능에서 폭망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6평,9평 모두 1등급을 받았고 수능 때 4등급을 받았습니다. 그 이유는 믿기진 않지만 수능 시간에 졸렸습니다. 

저는 정말 시험장에서 졸릴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졸리더라구요. 여러분들도 졸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능이 다가올 때쯤에는 과탐 시간까지 시험 시간에 맞춰 시험 보는 연습하시길 추천합니다.


지구 과학1 – 


작년 지구 과학은 ‘안녕 지구야!’ 별명을 무시하듯이 6평, 9평, 수능 모두 과탐 1과목 중에 1등급 컷 기준 가장 높은 표점을 찍었습니다. 

올해부터 어떤 경향을 나올지 모르지만 만약 비슷한 흐름이라고 생각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난이도가 어려워진다고 지엽적인 것까지 모두 외우고 모든 사설 모의고사를 풀어보려는 생각은 버리시면 좋겠습니다. 

오히려 막바지에 초심으로 돌아가 개념서를 잡고 반복하시길 추천합니다. 

6평 9평 모두 망하고 어떤 식으로 어려운 난이도에 대비 할지 갈피를 못 잡다가 

수능 전에 그냥 개념서만 냅다 읽은 게 저에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어려운 난이도일수록 기본에 충실한 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공부가 때가 많을 겁니다. 지금 글을 보는 순간도 공부가 돼서 학원 홈피에 접속하여 글을 보고 계실 압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실패에 대한 불안감, 미래에 대한 불안감. 저도 그랬습니다


 그럴 저는 동생들과 운동을 하거나 외출을 하거나 산책을 하며 그런 불안감을 떨쳐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아무 없다는 듯이 SN 학원의 일정에 맞춰 공부해나가길 바랍니다

지금 여러분이 어떤 시기에 있든 기간은 생각보다 짧습니다. 금방입니다

힘들더라도 여러분의 목표를 성취 했을 때를 생각하며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내년에 여러분도 저처럼 후기를 있기를 바라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모두 수능 대박 나길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