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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재도전반

[2016] 재수생활 후기 & 간략한 공부방법소개(연세대(원주) 의예과) 임문교 2015-12-16 4897


안녕하세요? 저는 2월달부터 수능전날까지 쭉 SN학원에서 독학재수를 한 학생입니다!!

재수를 하던 나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수능을 보고 대학에 합격하여 이렇게 후기를 쓰게 되었네요.

 

 

 

저는 2015 수능에서 국영수 평균 3 등급을 맞고 정시 생각도 하지않은 채 바로 재수를 결심하고 이 학원에서 독학 재수를 한 결과 2016 수능에서는 국영수 올1등급을 맞는 기적? 을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원주 연세대 의예과에 최종 합격하여 SN홈페이지에도 이름을 올릴 수 있게 되었네요ㅎㅎㅎ

 

 

 

 

제가 이 학원을 선택한 제일 큰 이유는 타 학원보다 월등히 좋은 시설이었는데요~ 홈페이지에서 사진들을 보시면

제 의견에 공감하실 것입니다. 10개월동안 생활해본 결과 기대에 부응할 만큼 시설 정말 좋아요 ㅎㅎㅎ

숙소마다 있는 에어컨, 적당히 지속되는 난방 , 잘 나오는 뜨거운 물 , 자주하는 화장실 청소 등등 쾌적하고 깔끔하게 생활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저는 시설때문에 이 학원을 선택했지만 생활해보니 시설뿐만 아니라 선생님들, 형/누나/친구들 , 급식아주머니분들 등

정말 인심좋고 잘해주셔서 어쩌면 외로웠을지도 모를 독학재수를 외롭지 않게 보듬어 주신 점 이 글을 통해 정말 감사하다는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아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중 하나가 급식인데요. 재수학원 중에서 최상급은 아니지만, 솔직히 집밥/학교 급식보다는 맛있었습니닿ㅎㅎㅎㅎㅎ또 맛있는 음식을 많이 해 더 먹을 수 있도록 해주셔서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언젠가 닭다리와 닭죽이 나왔던 적이 있었는데 많이 남아서 닭다리를 2개를 더 뜯어 배터지게 먹었던 일이 생각나네요~

(결국 졸았지만...;;)

 

 

후기는 이정도로 접어두고

 

 

독학재수를 결심하신 분들을 위해 제가공부했던 방식 간략히 말씀드릴게요.

 

     ( 인강 스듀 / 메가 프리패스를 샀습니다.)

 

국어 - 유현주(문법), 이근갑(비문학), 최인호(비문학) 등의 강좌를 통해 3월 이전에 개념을 다졌고

          4월 부터는 마닳교재로 독해력 / 판단력을 상향시켰습니다.(좀 늦은감이 있었어요.

          개념이 어느정도 잡히신 분들은 인강이 아닌 마닳 문제풀이/ 해설을 통해 기반을 다지시는것도 괜찮아요.)

          7월달까지 마닳을 꾸준히 하였고 그 이후로는

          EBS와 마닳을 병행하며 9월 말쯤 EBS를 다 끝내고 그 뒤로는 마닳사이트에서 주는 [EBS +알파닷] 교재를

          매일 조금씩 보면서 수능수준과 비슷하거나 좀 더 어려운 실전모의고사 문제를 통해 실전력을 키웠습니다.

          실전모의고사라 함은 오르비사이트, EBS봉투모의, 대성파이널, 인강선생님모의고사 등등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ㅎㅎ

          아 그리고 7시30분에 공부시작할 때 사자성어 10분정도 보고 비문학요약으로 머리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수학 - 자이, 기출의 고백, EBS수특을 다 하니까 7월쯤 된 것같아요. (기출 중요)

          7월 이후 양승진T 킬러평행 문풀강의/ 현우진T 드릴(취약한 단원만) 듣고 EBS 수완풀고

          9월 이후에는 현우진T 2130+ 파이널강의/ 양승진 파이널강의 들으면서 실전모의고사를 구입해

          하루에 1~2 회씩 풀었습니다.

          수학은 문제 많이푸는 게 장땡인 것 같아요...

 

 

 

 

 

영어 - (이명학 선생님 프리패스)

           3월달까지 이명학 신텍스 들으면서 세듀파워업 독해모의고사 15회? 다풀었고, 4월달부터 EBS만 죽어라고 한 것 같아요.

           한번보고 두번보고 세번보고....(쉬운건 스스로 어려운지문은 인강활용)

            7~8월달쯤엔 이명학 EBS 변형편을 엄청 했어요...

           9월이후에는 다른과목과 마찬가지로 실전모의고사!!! 이명학파이널 들었습니다. EBS는 수능전날까지 꾸준히 봤어요.

           전 고3때 이명학-리드엔로직을 이미 들어서 재수할 때 안들었지만, 논리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됬어요.

           단어는 7시 30분에 10분/ 짜투리시간(응가시간, 자기전, 질문대기시간 등 ) 에 외우려고 노력했습니다!!

 

 

 

 

과탐- 저 같은 경우는 개념이 어느정도 잡혀있어서 7월까지 EBS를 하루에 각 과목당 1시간 내로 쓰면서

         감을 잃지 않도록 노력했고

         7월이후엔 박지향-문풀 / 최석영-문풀 들었고,

         9월 이후엔 박지향 - 실전모의/ 최석영 -실전모의 들었어요

         과탐역시 실모는 굉장히 중요하죠. 30분 재놓고 실전연습!!

         과탐 개념이 안잡히신 분이라면 인강으로 개념한번 확 잡고 시작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공부 외에도 학원에서보는 자체모의고사/ 사설모의고사 / 교육청 / 평가원 등 거의 다 보려고 노력했어요.

 

 

 

성실하게 자신의 절대적 공부량을 채워나가고 한계를 뛰어넘으려고 노력한다면

어느 대학인들 못가겠습니까!!?

꿈을 향해 다시한번 도전하는 당신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