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성공스토리

반드시 승리하는 입시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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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재도전반

[2019] 그렇게 원하던 수의대에 진학했습니다. 김인서 2019-02-25 2222





안녕하세요! 후배님들 그리고 학부모님들! 저는 SN독학기숙학원에서 4수를 성공하여 강원대학교 수의예과 제주대학교 수의예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계열을 모두 합격한 김인서라고 합니다.
후배님들과 학부모님들에게 제가 어떻게 공부를 했고 SN독학기숙학원이 입시 성공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줬는지 말씀드리기 전에 저의 실패경험으로 글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저는 원래 삼수 6 평가원때까지 상위권이었습니다. 최상위권은 아니지만 주위에서 항상 공부를 잘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서울대의 욕망이 생겨 2018 6 18일에 1에서 한번도 공부하지 않은 2 바꿨습니다. 6 중순에 2 돌린 결과 다른 과목 시간까지 빼앗기게 되고 과목별 밸런스가 무너져 2 제외한 다른 과목들 성적이 굉장히 좋지 않았습니다. 이로인해 삼수때 성적이 바닥을 치게 되고 정말 공부를 많이 했던 2마저 2등급이 나왔습니다. 이를 통해 진짜 2과목은 함부로 해야하는 것이 아님을 몸소 체감하게 되었고, 여러 친구들의 경험담과 올해 입시 결과를 것을 통해 결론을 내렸습니다 후배님들 2과목 하지 마세요. 함부로 선택하여 있는 대학을 못가는 결과를 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2018 6 25 부터 2019 수능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전까지는 삼수 결과의 충격과 개인적인 일이 겹쳐서 양평에 있었던 근처 절에서 쉬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공부할 마음이 생겨 다른 사람들보다 늦게 공부를 시작하게 것입니다. 늦게 시작했을 때는 매우 막막했습니다. 확실히 삼수는 2 때문에 다른 과목 공부시간이 빼앗기고, 2018년에도 반년 이상의 공백기가 있었기 때문에 나름 튼튼했다고 생각했던 국영수가 리셋되어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SN독학기숙학원에 입소 저는 학습담임선생님 허태훈 선생님과 상담을 자주하고 공부를 잘하는 친구의 도움을 많이 받아 완벽하지는 않지만 나름의 공부방법을 정립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국어 공부법 - 기출만 5번 이상을 봤습니다.

국어는 정말 덜도 말고 더도말고 무조건 기출문제를 푸셔야 합니다. 시중 인강을 보면 국어 문제풀이법이 정말 선생님마다 다양합니다. 어ᄄᆫ 선생님을 택해서 어떤 방법으로 문제를 푸실지는 후배님들의 자유지만 체화시킨 방법을 기출문제에 적용시켜서 자신만의 방법을 만드는 것이 정답인 같습니다. 작년 수능이 기존의 평가원 출제 경향과 달라서 많은 후배님들이 기출문제를 푸는 것을 꺼려하고 여러 사설 문제들을 푸는 것으로 방향을 잡아야 되는 것이 아니냐고 질문을 수도있습니다. 여러 사설문제들을 푸는 것이 나쁘다고는 생각되지 않지만 마닳1,2 5번을 분석하신 후에 사설문제들을 풀기를 권합니다. 또한, 기출문제들을 단순히 푸는것에서 멈추지 말고 정확히 분석하셔야 합니다. 시중에 인강 선생님들마다 기출분석하는법도 많이 다르지만 자신만의 기출분석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어떻게 국어 기출문제를 분석할까 고민이 많았는데 기출문제를 정말 많이 봐서 저만의 기출문제 분석 방법을 찾았습니다.
화법과 작문은 지문을 이해하는 것보다 정보를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지문에서 소재가 변화되는 지점에서 밑줄을 크게 치면서 글을 쪼개서 읽었습니다. 문제의 선지를 읽을 선지의 소재가 들어있는 부분으로 돌아가 지문에서 선지로 대입해 가면서 문제를 풀었습니다. 문법같은 경우는 지금까지 10개년 간의 기출 문제들을 모두 풀어보고 기출 문제에 나왔던 개념들을 숙달시키고 개념들과 비슷한 확장된 개념들을 문법 개념서에서 찾아내어 모두 숙달시키고 외웠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문법을 과하게 공부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여러 문법 강좌에서 특히 파이널 문법 강좌에서 정말 심화된 문법 개념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많이 알려줘서 좋은 강좌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후배님들의 불안한 심리를 이용해 수능에 나오지 않는 쓸데 없는 개념들을 가르치고 있는 좋은 개살구입니다. 설령 개념이 시험에 나온다고 하더라고 보기를 주고 출제될 것이기 때문에 후배님들은 보기에 나오는 개념을 공부하기보다는 보기에 나오는 생소한 개념들을 보기를 정확히 분석해서 문제를 푸는 것을 훈련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많은 학생들이 문법 비문학 복합지문을 특히 어려워 합니다, 역시 그런 문제 유형들을 어려워 했고 그런 문제 유형에 소재가 고전 문법이면 정말 풀기가 싫었습니다. 그렇다고 풀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저는 이러한 문제 유형을 문법 비문학 복합 지문이라고 받아 들이지 않고 그냥 보기가 문법 문제라고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 유형을 문법 문제기 때문에 차근차근 지문에서 설명하는 문법사례들을 하나하나 써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당연히 이렇게 풀면 시간이 많이 걸릴것이라고 주장하는 후배님들이 계실것입니다. 하지만, 작년 같이 문제가 어려워지면 필기를 하지 않아 지문에서 허둥대면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 이렇게 푸는게 어떻게 보면 가장 빠르고 정확한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문학 같은 경우는 10개년간의 문학 지문들을 전부 분석하십시오. 지문을 외우라는 것이 아니라 생소한 지문이 나왔을 내가 생소한 지문을 어떻게 해석할지를 시중에 나와있는 기출 지문들로 연습하라는 의미입니다. 10개년간의 문학 지문을 보면 어떤 부분에서 시험이 출제될지 감이 잡히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정말 쉬워 보이지만 많은 학생들의 문학 표현상의 특징 문제를 정말 어려워합니다. 역시 이런 문제의 정답의 근거가 바로 보이면 그냥 풀리지만 보이지 않으면 시간이 엄청 걸리는 문제이기 때문에 정말로 힘들어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10개년간의 표현상의 특징 문제들을 전부 분석하면서 문제를 어떻게 하면 빠르게 있을지를 고민했고 고민한 결과 답을 찾았습니다. 후배님들도 아시겠지만 이러한 표현상의 특징문제에는 문학 개념어라는 개념 내용이 무조건 들어가 있습니다.(수미상관 선경후정 비유법등등) 10개년간의 표현상의 특징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개념어들을 정리하여 답이 되기 어려운 개념어가 있고 답이 되기 쉬운 개념어로 분류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렇게 분류를 함으로써 시험을 답이 되기 쉬운 문학 개념어가 지문에 들어가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고 답이 되기 어려운 문학 개념어 내용을 후순위로 확인하여 문학 표현상의 특징 문제에서 시간을 많이 줄일 수가 있습니다. 또한, 문학은 무조건 EBS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작년 수능에서 EBS연계율이 높지 않아서 EBS 하지 않는 학생들이 굉장히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EBS 보지 않더라도 문학 문제는 수있기 때문에 학생들이 EBS 공부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 수능이 어떻게 될지 모르고 지문을 알고 문제를 푸는 것과 모르고 문제를 푸는 것을 매우 다르기 때문에 EBS 9~10사이에 하루에 5지문씩 중요도 순으로 보는 것이 좋을 같습니다. 역시 문학 EBS 3 정도 본것같습니다.
비문학은 정말로 모든 수험생들의 정복 대상입니다. 더구나 작년 같은 경우 비문학이 정말로 어렵게 나왔기 때문에 후배님들의 부담이 극심할것이라는걸 저도 알고있습니다. 저역시 4 동안 공부하면서 비문학의 절대적인 정답을 찾지 못하였고 작년 수능에서 비문학에 대부분 틀렸습니다. 그래도 저는 비문학 같은 경우는 10개년간의 비문학 지문들을 모두 분석하여 생소한 글을 읽을 어떻게 대처할지 저만의 방법을 세웠습니다. 여러 인강 선생님들의 독해법을 적용시킬 것을 적용하고 나에게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은 버리면서 저만의 비문학 독해법을 찾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들도 기출문제를 분석하면서 여러분들만의 독해법을 찾아가기 시작한다면 지문에서 문제가 어느 부분에서 나올지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물론 과정은 정말 힘들것입니다.

 수학 공부법 - 꼼꼼한 기출 분석의 습관이 저의 수학 실력을 바꿨습니다.

수학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이과지만 성향이 문과기 때문에 수학을 공부할 정말로 힘들었습니다. 진짜 수학같은 경우는 머리가 좋은 학생들이 빛을 보는 과목이기 때문에 수능 수학에서 1등급을 받기 정말로 힘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수능 수학은 머리가 좋지 않아도 있는 문제들로 출제 되기 때문에 노력하시면 됩니다. 저는 작년 8월전까지만해도 기출문제들을 그냥 분석 없이 풀었습니다. 하지만 친구의 조언으로 기출문제들을 무작정 풀지 말고 기출 문제들을 분석하면서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라는 친구의 조언을 수용해 저만의 원칙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저만의 원칙을 글로 표현하기 어렵기 때문에 작년 수능 킬러 문제중 가장 쉬웠던 21 문제로 제가 말하는 원칙을 설명해 보겠습니다.




문제를 푸는 것은 후배님들의 몫이기 때문에 풀지는 않고 문제를 여러분들이 분석하는 방법만을 알려드리겠습니다. F(-1)값을 문제에서 묻고 있습니다. () 보니 F(X) 관련된 식이 나와있네요. () 읽으면서 식이 알려주고자 하는 것이 무엇일까를 한번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 보았더니 F(-1/8) F(6) 정보를 알려 주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식을 정리하고 () 주어진 숫자들을 이용해 F(-1)값을 찾을 수있어야 합니다. 정말 간단한 설명 같지만 대부분의 친구들이 기출문제들을 이렇게 풀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친구들은 기출문제를 분석할 문제는 예전에 어떤 선생님이 혹은 어떤 답안지가 이렇게 풀었기 때문에 외워서 기출문제를 답습합니다. 하지만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문제는 문제에서 이걸 구하라고 제시하였고 보기에서 이걸 주었으며 보기에서는 이걸 주었기 때문에 이렇게 푸는 것이 정답이야 라고 모든 기출문제를 꼼꼼히 따지면서 풀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저는 수능 수학에서 1문제 빼고 모든 문제를 있었습니다. 정말로 사소한 습관의 차이가 여러분들의 수학 실력을 바꿀 있습니다.

영어 공부법 - EBS로 시작해서 이명학으로 끝냈습니다.

영어에 대해서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저는 원래 영어를 잘하는 편에 속했습니다. 상대 평가 시절이었던 수능 영어영역에서도 항상 1~2등급을 유지했으며 절대평가로 넘어가기 마지막 시험이었던 재수때 수능에서도 영어영역 1등급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삼수때 영어가 절대 평가로 바뀌었기 때문에 영어공부를 굉장히 소홀히 했습니다. 6 모의평가,9 모의평가에서도 영어는 1등급이었기 때문에 파이널 시기때 영어 공부를 안했습니다. 결과 삼수 수능때 영어를 3등급을 받았습니다. 1등급이 10%센트였던 시험을 저는 3등급을 받았던 것입니다. 저는 자만을 반성하였고 SN기숙학원에 입소하고나서부터 영어공부를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공부했습니다. 처음에는 거의 1년동안 보지 않았던 영어여서 성적도 안나오고 공부할때도 정말로 힘들었지만 10 이후로는 항상 90 이상을 유지하고 마지막 수능에는 94점을 받으면서 영어 영역 1등급을 받았습니다.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정말로 방심하지 말고 영어공부를 하루에 혹은 이틀에 3시간이라도 꾸준히 공부하십시오. 영어 공부법에 관련하여 제가 말씀드릴 것은 없는것같습니다. 단어 많이 외우고 해석 연습하고 기출문제 많이 풀어보라는 영어 공부법은 여러분들도 귀에 닳도록 들었을테니까요.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공부가 항상 우선이어야 하지만 EBS 정말로 꼼꼼히 보십시오. 영어 영역 역시 EBS 보지 않아도 문제를 있습니다. 하지만 지문6 이상은 무조건 직접연계고 연계되는 문제가 빈칸,순서,삽입등 후배님들이 어려워하는 문제 유형이기 때문에 지문을 알고 푸는 것과 모르고 푸는 것은 천지 차이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영어 EBS 지문의 양이 너무 많기 때문에 공부를 하기 부담스러워하고 여러 인강 선생님들의 다른 책을 봅니다. 그러한 생각을 하고있는 후배님들께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인강 선생님들의 책으로 공부하는 것보다 EBS 공부하는 것이 효율이 좋습니다. 결국 영어는 어떻게 공부라고 어떤 책으로 공부하는 것의 영향 보다 얼마나 많이 꾸준히 공부했는지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직접 연계가 확실한 EBS 공부하는 것이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8월부터 EBS 하루에 두시간 이상씩 꾸준히 공부하여 수능때 EBS직접 연계문제를 1 이내로 어떤 문제는 10초만에 답을 찾아 모두 풀었습니다. 후배님들!!!! EBS영어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영어는 이명학입니다!!!!!!!!!!!!!!!!!

과탐 공부법 - 윤도영과 오지훈 t의 강의가 답입니다.

이번에는 생명과학입니다. 일단 여러분이 알다시피 생명과학의 문제 유형은 크게 두부류로 나뉩니다. 암기해서 푸는 문제와 자료문제(유전,흥분정도 등등). 일단 단순 개념 암기 문제들은 여러분들의 실수 하지 않는 능력과 성실성 판별 문제기 때문에 먹으면서 화장실에서 생각날때마다 보십시오. 유전 문제는 저도 정복이 되었다고 말씀 드릴 없습니다. 수능때도 두문제 모두 유전에서 틀렷습니다. 그래도 원래 유전문제 문제 시간도 오래 걸리고 맨날 틀리던 제가 유전문제에서 크게 부담을 느끼지 않은 이유는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엿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유전문제를 그냥 기계적으로 푸는 경우가 많은데 어차피 문제는 다시 수능에 똑같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그냥 문제를 반복해서 무작정 푸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유전 기출문제를 생소한 상황에서 이런 조건을 보았을 자기 자신의 원칙을 세워야 합니다. 또한, 유전문제 같은 경우는 기출문제의 변화과정이 뚜렷하게 어려워지는 것이 보이고 6,9월의 개념이 수능때도 그대로 출제 되기 때문에 이러한 흐름을 파악하여 자기 자신의 원칙을 강화 해야합니다. 그리고 유전은 무조건 윤도영 강의 들으십시오. 윤도영이 정답입니다.

지구과학 같은 경우는 정말로 암기 문제들이 많기 때문에 많이 외우고 실수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하지만 지구과학1 만만히 보시면 안됩니다. 현재 많은 학생들이 지구과학1 선택하고 있는 추세이고 변별력을 가르기 위하여 단순 개념 암기 문제 많이 아닌 자료 분석 문제 천체 문제들이 3년전과 다르게 옛날보다 많이 까다로운 문제가 나오고 앞으로도 이러한 경향이 강화된다면 강화되었지 절대 쉽게는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자료 분석 문제들은 단순 개념 암기로 풀리지 않기 때문에 자료를 보고 자료에서 숨겨져 있는 개념들을 선지에 적용시킬 있는 훈련을 하십시오. 아직 어려운 자료 분석 문제들의 기출문제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사설 문제들을 많이 풀어보십시오. 천체를 어려워 하는 학생들은 천체를 공부할 모든 상황을 A4용지에 천구를 그리면서 연습하십시오. 되지 않는다고 포기하지 말고 100번이고 1000번이고 천구를 그리는 연습을 하십시오. 역시 처음에는 이해가 가질 않았지만 천구 그리는 연습을 하니 모든 천체문제가 나중에는 쉽게 풀렸습니다. 그리고 지구과학은 무조건 오지훈 들으십시오.


사수를 하는 4년동안 친구들과 선생님들께 말할 없는 정말로 많은 정신적으로 힘든 일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저는 수험생활 모두 독학을 하였기 때문에 정말로 혼자 끙끙 앓고 있던 정신적으로 힘든 일들이 많았습니다. 제가 SN독학기숙학원에 고마운 것은 학습상담 생활상담을 떠나서 얘기를 들어줄 있는 선생님이 계셨다는 것입니다. 다른 기숙학원들은 학습관리,생활관리만 해주거나 아예 학습담임 선생님들이 없는 학원들이 많습니다. SN독학기숙학원은 정말로 학생들이 생활에 불편하거나 학습에 불편함을 없애려고 노력하는 선생님들이 많은 것이 장점입니다. 헤이해지거나 나태해질때마다 선생님들이 잡아주고 공부를 열심히 격려해주시는 선생님들이 많았습니다.
SN독학기숙학원은 남녀 분리가 완벽하다고 보장할 있습니다. 혈기왕성한 성인들을 모아두고 남녀 분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어려워보이지만 사용하는 계단도 철저히 다르고 밥먹고 산책할때도 선생님들이 항상 관리 해주시기 때문에 정말 이성끼리 있는 것은 먹을 말고 거의 없습니다.
급식 역시 맛있고 산책할 있는 공간도 영화의 장면을 보는 같아서 밥을 먹고 산책할 매번 호연지기를 느끼며 독서실로 돌아가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저는 4수 씩이나 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정말로 수의사가 되고 싶었고 지금도 수의사가 되고 싶습니다. 꿈이 수의사라는 것을 원래 제작년까지만 해도 남들에게 말하고 다녔는데 작년부터는 수의사라는 꿈을 말하고 다니지 않았습니다. 저와 많은 얘기를 나누었던 학습담임 허태훈 선생님께 조차 제가 꿈의 수의사라는 것을 모를 정도로 수의대에 가고싶다고 말씀을 드리지 않았습니다. 제가 계속 수의대에 못가서 수의사라는 꿈을 말하는 것이 독이 때가 있더라고요. 정확히 김인서는 말만하지 실천 못하는 이라는 인식이 생기더라고요. 여러분!!! 여러분들 중에 꿈이 없는 사람이 있고 꿈이 있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꿈이 없는 사람은 빨리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찾기를 바랍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꿈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꿈이 있는 사람들에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말보다는 행동이 먼저여야 한다는 입니다. 모의고사에서 국어,수학 100 받았다고 자기 서울대 의대가 목표라고 자만하고 떠벌리다가 결국에는 평소에 생각지도 못했던 대학교 가는 사람보다 9 평가원 망치고 묵묵히 공부하여 원하는 대학교 가는 사람이 승자 아닐까요? 또한, 작게는 일주일 목표를 세우고 선생님께 실천하겠다고 호언장담하고 실천 못하는 것보다 계획을 세우고 아무 없이 묵묵히 하는 것이 진정한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정말로 많이 하지 마십시오. 현재 공부 잘한다고 많이 하는 사람들보다 여러분들이 수능 훨씬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꿈과 청춘이 SN독학기숙학원에서 불타오르고 성공하기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학습담임 허태훈 선생님 생활담임 김호경 선생님 그리고 여러 다른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