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성공스토리

반드시 승리하는 입시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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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재도전반

[2019] 입소 전 지방대 성적에서 SN입소 후 고대성적을 만들기까지 조우진 2019-02-11 2123






 안녕하세요 저는 2월부터 SN에서 공부하고 이번에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에 19학번으로 입학하게 조우진입니다. 지방대도 바라보기 힘들었던 성적이었던 제가 고려대학교에 합격하기까지 9개월간의 SN에서의 생활에 대해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작년 입시에 실패하고 아무 유혹없이 공부만 있는 기숙형 재수학원에 들어가기로 마음먹고 여러 기숙학원들을 알아보았습니다. 재수종합반은 저에게 오히려 남들에게 뒤쳐지면 안된다는 압박감을 심어주었고 고민 끝에 스스로 공부 시간도 많고 위치를 가장 정확히 파악할 있는 독학 재수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여러 독학기숙학원을 알아보다가 깔끔한 시설과 좋은 후기, 합리적인 가격 등을 보고 SN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학원에 와서 공부를 시작해보니 좋았고 완벽한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공부하다보니 좋은 결과를 얻은 같습니다SN에서 생활하면서 개인적으로 좋았던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학습담임선생님이 계신다.

 SN 들어오면 독서실마다 학습 담임 선생님들이 정해집니다. 학생들은 각자 정해진 담임선생님과 1주일에 한번씩 학습상담을 하는데 진도체크를 하고 커리큘럼을 짭니다. 저같이 계획을 치밀하게 세우지 못하고 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 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 학습 공간이 넓다.

 우선 SN 독서실 책상이 아주 큽니다. 평소에 독서실에 가서 노트북을 펴고 책을 펴면 책상이

버려서 불편을 많이 겪었던 저는 아무리 물건을 많이 놓아도 비좁지 않은 SN책상이 너무 편하고

좋았습니다. 공부하다가 졸리거나 몸이 뻐근할 독서실 안이나 복도 곳곳에 배치되어 있는 스탠딩 책상에서 공부하는 것도 좋습니다 ㅎㅎ


3. 유혹이 차단되어 있다.

  SN 주변에는 냇물이 흐르고 산새가 지저귑니다. 그대로 아무것도 놀거리가 없죠. 그냥 공부만 하면 됩니다. 인터넷도 인강사이트 이외에 방화벽으로 막혀있어 인강만 들으시면 됩니다.

공부하기에 완벽한 환경이죠. 저처럼 유혹을 못이기는 사람들에게는 특효약입니다 정말..


4. 급식이 맛있다.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점은 SN 급식입니다. 맛있습니다. 공부 열심히 하고 배고픈데 밥이 맛없으면 정말 서럽잖아요. 근데 SN밥은 진짜 맛있어서 그런걱정 필요 없습니다.👍👍 그릇씩 먹다가 살찔수는 !

    

5. 과목별 질의응답 선생님이 계심.

    같은 경우에는 사탐이나 국어를 가장 많이 질문했었는데요. 모든 선생님들께서 정말 설명 해주시고 마지막에 깨알 공부팁  같은 것도 전수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모르면 바로바로 질문 있다는게 가장 좋은 점이었던 같아요.


6. 청춘힐링 심리 프로그램.

    공부를 때에는 무엇보다 심리 상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신청했던 프로그램입니다.

    공부를 하다보면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힘들때가 종종 찾아옵니다.

    그럴 때마다 심리 선생님과 11 상담도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이겨내는 법들을 배우면서

    해나가다 보니 좋은결과를 얻은것 같아요. 자존감이 어마어마한 사람이 아니시라면 신청해보시길!


7. 다양한 운동시설

    저같은 경우는 체대실기도 공부와 같이 병행해야 했기 때문에 점심시간, 저녁시간, 밤에는

    축구나 웨이트를 꾸준히 하며 관리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공부할 때도 체력이 떨어진다거나 그런 느끼지 못하고 마무리 있었습니다. 수험 생활과 같은 장기레이스에는 무엇보다 체력이 중요한데 SN에는 운동장,헬스장,산책로 다양한 운동시설이 있어서 체력 관리를 하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SN에서 공부하면서 좋았던 내용을 것입니다.





제가 최상위권은 아니지만, 지방대 성적에서 나름 고려대 성적을 만든 경험이 있습니다. 저처럼 공부를 못하던 사람이 어떻게 단기간에 성적을 이렇게 올렸는지 궁금한 분도 있을 같아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어:

 김동욱 선생님의 강의를 일주일에 강씩 따라가면서 나머지 6일은 김동욱 쌤이 시키는 방법대로 마닳 기출을 풀었습니다. 마닳은 놓지 않고 수능전까지 반복해서 보면서도 6월모의고사 이후부터는 이감 모의고사 신청해서 일주일에   풀었어요. 국어는 무조건 기출이 가장 중요하고 기출을 독해하는 방법은 김동욱 선생님의 방법을 수강해서 적용하시는 추천드립니다!


수학:

   제가 수학 노베이스였기 때문에 개념은 김성은으로 시작했고 이후 기출문제집 풀면서 현우진 뉴런 5회독 정도 했습니다. 수능 전까지 뉴런만 보고 들어 같네요


영어: 

   초반에 이충권 선생님 강의를 개념 강의까지만 완강하고 영어는 혼자 공부 했습니다. 단어 매일 밥먹으면서 외우고 자이스토리 기출 두바퀴 돌리고 기출독해가 끝나고 나서는  Ebs 집중적으로 공부했어요. 


탐구:

   사문 - 이지영 풀커리

   한지 - 이기상 풀커리


하루 학습시간은 정말 14시간씩 나왔습니다.

국어 하루에 3시간

수학 하루에 6시간

영어 하루에 2시간

탐구 하루에 1시간 반씩


정도 시간 비로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시험 치는 과목 시간과 평소 시간에 공부하는 과목을 맞추어 놔야 이질감이 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실제 수능 국어시간이 8:40~10:00 이니까 평소 학습 할때도 때는 무조건 국어 공부를 하고 있어야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만약 시간 안에 국어를 못끝냈을때는 탐구 시간까지 끝나고 수능이 끝났을 시간에 나머지 보충학습을 하는 식으로 하면 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