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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SN독학기숙학원, “독학반수는 절대학습시간과 학습량 그리고 철저한 관리” SN기숙학원 2016-03-21 1194


2016학년도 수능이 다가오고 있다. 이미 지난 3월 31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의 기본방향 및 원칙을 수립해 발표했다. 


먼저 2016 수능의 출제 기본방향은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추어 학교교육의 정상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출제하는 것이다. 또한 EBS의 연계율은 현행 70%에서 변동이 없지만, 영어 영역에서 수험생들이 한글 해석본을 암기하는 폐해를 방지하기 위한 몇 가지 장치를 추가하였다. 


이를 종합하여 보면 2016 수능은 2015 수능과 비슷한 수준이나 영어 영역만 다소 까다로워 질 것으로 예상된다.


평가원의 출제 방향에 맞추어 수험생들이 수능을 준비한다. 2016년의 수능 준비의 주요 트렌드는 크게 재수종합반과 독학재수이다. 예년과 같이 재수종합반이 강세지만, 올해의 특이한 점은 독학재수를 선택하는 수험생들이 점점 늘고 있다는 점이다. 


이렇게 독학재수가 늘어나는 원인은 EBS연계에 따른 체감 난이도의 하락 및 전반적으로 쉬운 수능으로 혼자도 충분히 고득점을 받을 수 있다는 자신감 때문이다. 그보다 더 중요한 이유는 쉬운 수능에서 배움의 비중보다 배운 것을 익히는 것의 비중이 더 커졌기 때문이다.


특히 상위권 학생들의 경우에는 한 문제만 틀려도 한 등급씩 떨어지는 현 수능 시스템 내에서 수업을 많이 듣기 보다는 최대한 자신의 독학시간을 확보하여 더 많은 학습량으로 실수를 최대한 줄이려는 전략을 세운다. 이에 독학을 위주로 학습 커리큘럼을 짜는 학원들이 돋보이고 있다.


실제로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SN독학기숙학원에는 많은 독학재수생들로 밤에도 독서실의 불이 꺼지지 않는다. 이 학원생들의 공통점은 하루 14시간 이상의 절대학습시간을 유지한다는 것이다.


SN독학기숙학원 관계자에 따르면, “요즘 수능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한 학생들의 인식이 많이 변화했다. 과거에는 유명 강사의 현장 강의를 고집하였다면, 이제는 자신에게 필요한 강의는 인터넷의 유명강사에게 듣고, 해당 내용을 스스로 복습하고 이를 체화하기 위해 문제 푸는 시간을 늘린다. 학원에서 절대학습시간을 유지시켜주고, 어떻게 무엇을 공부할지 상담을 통해서 정확히 짚어준다. 그 후 모르는 것을 알려주고, 학습현황을 주기적으로 확인한다면 독학이야 말로 비용을 절반 가까이 절약 하면서도 스스로 성적을 올리기에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다. 실제로 학원에서 주기적으로 모의고사를 실시하면 학원생의 대다수가 눈에 띄게 성적이 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SN독학기숙학원에서는 모르는 것을 질문할 수 있는 선생님들 및 공부 방법을 상담해주는 서울대, 연세대 출신의 멘토들이 항상 상주해 있다. 현재 SN독학기숙학원은 반수를 독학으로 준비하는 학생만을 추가로 모집하고 있으며 여름방학 고3 독학반을 별도로 모집하고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홈페이지(www.snacademy.co.kr, 031-771-0300 )에서 확인 할 수 있다.